담임목사 소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군중속에 고독을 느끼며 외롭게 살아갑니다.

사회는 희망보다 절망을 더 많이 사람들에게 줍니다. 현대인의 삶은 척박하고 메마른 광야의 삶과 같습니다.


고독하고 외롭고 영적으로 메마른 영혼들에게 목장교회는 시원한 생수 같은 오아시스를 공급할 것입니다. 신앙의 풍성함을 누리지 못하고 힘겹게 신앙생활하는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를 떠나 있는 가나안교인(안나가)들과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나고 목장 교회를 만나면 신앙의 방황이 끝납니다.


이제 목장 교회에서 믿음의 뿌리를 든든히 내리시고 시절을 쫓아 아름다운 신앙의 열매를 맺으시길 바랍니다. 목장교회를 만나면 남을 행복케 하는 삶이 시작됩니다. 목장교회는 여러분의 삶의 회복과 기쁨을 주어 천국을 경험하게 하고 확장시켜 나가는 복된 교회로서 여러분의 영혼에 미소가 떠나지 않게 할 교회입니다.


방문해주신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의 삶이 힐링(치유)되고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장교회 담임목사 한 상 길